지난 날을 그리워하자니 현실이 고달퍼지고, 미래가 암담해지는 것이 공식이다.
현재의 나의 상황이 그러한 것이 아니고
이 사회를 바라보자니 그러한 연유이다.
사회 안에서 빛이 되고
역동적으로 나의 열정을 바쳐 무언가 공을 세워야 한다는 게 삶의 의미로 다가온 요즘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하는지 스스로에게 다시금 묻고 그러기 위해서 마음을 다 잡고 또 잡는다.
교육 운동, 조직의 활성화
개인의 도덕적 함양을 위한 수련, 더불어 사는 마음 모든 것이 사랑이다.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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