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라는 구조
시간이라는 한계
그안에서 살아가는 인간은 구속받은 존재임과 동시에
정신적 사유를 통한 자유로운 존재이다.
나는 어떠한 사유를 통해 자유로운가를 묻기도 전에
역시 사유안에 갇혀버리는 구속된 나를 바라보곤 한다.
자유는 무엇인가?
해탈, 진리, 열반의 도정에 있는 그것일까?
진정한 자유를 찾아 나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모든 가면을 벗어버리고 나는 그저 떠나고만 싶다.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태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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